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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했던 출혈량 공개…차주영 “한 시간 넘게 코피 쏟아져”

지승훈
입력 : 
2026-02-15 14:28:19
차주영이 반복적 비출혈 증상을 공개했다. 사진ㅣ스타투데이DB, 차주영SNS
차주영이 반복적 비출혈 증상을 공개했다. 사진ㅣ스타투데이DB, 차주영SNS

배우 차주영이 과거 반복적 비출혈(코피) 증상의 심각정을 전해 눈길을 끈다.

15일 차주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5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수년 전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여기서 차주영은 “와 코피가 안 멈춰”라며 아스팔트 위에 쏟아져 있는 코피의 광경을 그대로 공개했다.

또 다른 영상에는 “한 시간 넘게...”라며 출혈이 쉽게 멈추지 않았던 긴박한 상황이 담겼다. 사진 속에는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건강 상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했다.

앞서 지난 달 25일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차주영의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에 따라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정돼 있던 공식 일정에 불참했다.

당시 소속사는 “해당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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