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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제니퍼 애니스톤, 6살 연하 연인과 달콤한 입맞춤

양소영
입력 : 
2026-02-12 17:28:43
제니퍼 애니스톤, 짐 커티스. 사진|짐 커티스 인스타그램
제니퍼 애니스톤, 짐 커티스. 사진|짐 커티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이 생일을 맞아 연인과 달콤한 애정을 과시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의 남자친구 짐 커티스는 12일 인스타그램에 “HBD MY♥︎(생일 축하해, 내 사랑)”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애니스톤과 짐 커티스가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본 채 입을 맞추고 있다.

또 요트 위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제니퍼 애니스톤과 짐 커티스의 모습도 포착됐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블랙 원피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제니퍼 애니스톤, 짐 커티스. 사진|짐 커티스 인스타그램
제니퍼 애니스톤, 짐 커티스. 사진|짐 커티스 인스타그램

짐 커티스는 최면치료사로 제니퍼 애니스톤 보다 6살 연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화 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당시 SNS에 “생일 축하해요 내 사랑, 소중한 당신”이라는 글을 올리며 연인 짐 커티스의 사진을 올렸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이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요트 휴가를 즐기거나 뉴욕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2000년 배우 브래드 피트와 결혼했으나 2005년 결별했다. 2015년 배우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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