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오징어게임2’ 이주실 1주기...위암 투병 중 별세

양소영
입력 : 
2026-02-02 09:49:33
故 배우 이주실.  사진 I 스타투데이DB
故 배우 이주실. 사진 I 스타투데이DB

배우 이주실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이주실은 지난해 2월 2일 오전 10시 20분께 80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13년간 투병해왔다. 꾸준한 관리로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2024년 11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 3개월 만에 눈을 감았다.

1964년 데뷔한 故 이주실은 ‘파천무’, ‘아들과 딸’, ‘먼동’, ‘황금사과’, ‘천만번 사랑해’, ‘대물’, ‘포세이돈’, ‘오 나의 귀신님’, ‘미세스 캅’, ‘구해줘2’, ‘경이로운 소문 시즌1’,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등에 출연했다.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을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서 황준호(위하준 분) 어머니 역으로 열연했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