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제니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도쿄에서의 3박은 꿈만 같았다. 어디에 있든 팬 여러분 모두에게 사랑을 보낸다. 정말 고마워요. 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의 일본 공연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코르셋 형태의 시스루 톱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파격 패션을 보여줬다.
제니는 브라운 컬러의 크롭 점퍼에 짧은 스커트를 스타일링하기도 하기도 했다. 제니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 제니는 레드 컬러 가죽 재킷과 쇼츠, 그리고 주얼리 디테일의 크롭 톱을 매치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니와 블랙핑크 멤버들의 다정한 모습도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펼쳤다. 블랙핑크는 2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데드라인’을 발매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