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가 메이크업 때문에 악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희은은 지난 13일 SNS에 “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분이 해주심”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희은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한층 화사하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셀카로 이 모습을 인증하며 만족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
김희은은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해 공동 8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종영 당일에 ‘흑백요리사2’와 시즌1 출연 셰프들은 한 곳에 모여서 파티를 진행했고, 그는 이날 메이크업을 받은 뒤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파티에는 김희은을 비롯해 박은영, 윤남노, 김시현, 손종원, 선재스님 등이 출연 셰프들이 대거 참석해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은은 현재 남편 윤대현 셰프와 함께 소울 다이닝, 에그앤플라워 등의 오너 셰프로 활약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