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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결혼 발표’ 김지영,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쉽지 않아”

김소연
입력 : 
2026-01-14 13:18:17
김지영. 사진| SNS
김지영. 사진| SNS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난 13일 SNS에 “드레스를 여러 벌 입는 게 쉽지 않다”며 웨딩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9벌의 드레스를 갈아입으며 여러가지 스타일을 공개했다. 단아한 모습부터 여신같은 자태를 드러내는 벨라인 드레스 등이 담겼다.

그는 “점점 지친 기색이 역력한 미소”라며 “10월에 촬영해 두었던 영상인데 드디어 보여드린다. 이미 촬영은 마쳤지만 지룽이들의 원픽이 너무 너무 궁금하다. 느낌 참고해서 본식 드레스 고를 때 반영해 보겠다”며 팬들의 의견을 구하기도 했다.

아울러 “본식땐 영상 속 날렵한 사람은 없을 예정”이라며 “현재 영상속 체중보다 +3.7kg”이라고 2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에둘러 언급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최근 SNS에 “2월의 신부가 된다”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제가 엄마가 된다”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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