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의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이 불발됐다.
영화 ‘마티 슈프림’의 티모시 샬라메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코미디 영화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병헌은 이단 호크(블루문), 조지 클루니(제이 켈리), 제시 플레먼스(부고니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원배틀애프터어나더), 티모시 샬라메(마티 슈프림) 등과 경쟁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어쩔수가없다’는 영화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비영어영화상 등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