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문가영은 11일 인스타그램에 “2026골든디스크”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순백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문가영은 부드러운 미소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또 문가영은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로 여신 같은 아우라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문가영은 전날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성시경과 진행을 맡았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주인공 정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