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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중 축소술’ 한 달 차에도 회복 안 됐다…이서진 “옛날이 더 좋다”

김미지
입력 : 
2026-01-03 18:20:43
‘비서진’. 사진|SBS
‘비서진’. 사진|SBS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 후 회복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는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my 스타’로 등장했다.

이서진은 이지혜에게 “너 수술했다며? 며칠 전에 기사로 봤다”고 ‘인중 축소술’ 이야기를 꺼냈다. 이지혜는 “그래서 아까부터 뚫어지게 쳐다봤냐. 어디가 달라졌는지 맞춰보라”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는 “엄청 예뻐졌다”고 칭찬했고, 이서진은 “인중 수술했다고 기사에 났던데?”라고 답했다. 이어 이지혜가 옛날과 지금을 비교해달라고 하자 이서진은 눈치를 보다가 “나는 옛날이 좋지”라고 답해 이지혜를 실망케했다.

‘비서진’. 사진|SBS
‘비서진’. 사진|SBS

이지혜는 “이미 성형했는데 어쩌지”라며 “지금 다 자리 잡은 게 아니다. 회복 기간이 2주 걸린다고 했는데 한 달 넘도록 안 돌아오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서진 역시 “약간 어색하다”고 평했다.

이지혜는 “내가 매일 방송하는 사람인데, 밀린 촬영을 다 취소할 수 없지 않나. 그래서 솔직하게 이렇게 됐다고 설명했는데, 툭하면 모든 타이틀에 ‘인중 축소술’이 붙어서 기사가 난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종 축소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시간 지날수록 자연스러워질테니 너무 뭐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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