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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위고비 아닌 비결 뭐길래

김미지
입력 : 
2026-01-03 14:28:15
배기성. 사진|배기성 SNS
배기성. 사진|배기성 SNS

그룹 캔 멤버 배기성이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배기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거야! 굿굿바이. 그동안 잘 먹었다. 내년부터는 유지의 해로 만들거다! 지금 보니 어떻게 저렇게 살았을가. 하하하 순간의 방심도 안 된다! 집중집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26년에 여러분들도 원하는 일, 목표하는 일 꼭 이루시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이 먹을 것 같을 때 꼭 이 사진을 다시 보리라”라고 덧붙였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홀쭉해진 몸과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기성은 최근 화제를 모은 ‘위고비 다이어트’가 아닌 러닝과 식단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SNS에는 러닝 인증 사진이 꾸준히 게재되고 있다.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배기성. 사진|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배기성. 사진|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윤정수의 결혼식에 축가로 나선 배기성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당시 방송 분량에도 홀쭉한 모습으로 등장해 비주얼을 뽐낸 바 있다.

1993년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한 배기성은 그룹 캔과 솔로 아티스트, 방송인으로 활약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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