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포레스텔라→뉴비트, 희망찬 새해 인사 “적토마의 해, 열심히 달릴 것”

김소연
입력 : 
2026-01-01 18:22:07
포레스텔라, 뉴비트, 유신, 차승환. 사진|비트인터렉티브
포레스텔라, 뉴비트, 유신, 차승환. 사진|비트인터렉티브

비트인터렉티브 소속 아티스트들이 새해를 맞아 따뜻한 인사말을 전했다.

비트인터렉티브는 1월 1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 배두훈·강형호·조민규·고우림),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 배우 유신, 차승환의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포레스텔라는 팬덤 숲별에게 “2026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에도 정말 많은,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데 모두 숲별님들이 있어서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매 순간순간 숲별님들의 정성과 사랑 덕분에 저희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것 같다”라며 팬 사랑을 전했다.

지난달 정규 4집 ‘THE LEGACY(더 레거시)’의 첫 선공개 싱글 ‘Still Here(스틸 히어)’를 발매하고, 서울에서 2025-26 콘서트 ‘THE LEGACY’의 포문을 연 포레스텔라는 이달 17일과 18일 대구 엑스코, 2월 7일과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콘서트를 이어간다.

이에 멤버들은 “앞으로 더 많은, 더 좋은 음악을 여러분께 들려드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2026년 적토마의 해에 더 열심히 달려보도록 노력하겠다. 저희는 음악으로 여러분들의 삶을 적극 서포트 하겠다”라는 다짐을 덧붙였다.

뉴비트는 1일 0시 공식 SNS에 새해 카운트다운 영상을 게재하며 2026년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이어 공개된 새해 인사 영상에서 멤버들은 뉴로(팬덤명)에게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너무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매 순간 힘낼 수 있었다. 새해에는 더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찾아뵙겠다. 웃을 일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 2026년에도 뉴비트와 함께해 달라”라며 희망찬 에너지를 전달했다.

유신은 “2025년에는 감사하게도 여러분을 만나 많은 사랑을 받은 한 해였다. 올해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테니 기대해 달라”라는 당부와 함께 “늘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라는 훈훈한 덕담을 남겼다.

차승환은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찾아왔다. 저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더 열심히, 뜨겁게 올 한 해 달려보겠다. 여러분도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다 잘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각오와 소망을 밝혔다.

비트인터렉티브의 포레스텔라, 뉴비트, 유신, 차승환은 올해도 각자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