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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일본 축의금, 안 친해도 최소 30만원”

한현정
입력 : 
2025-09-30 10:25:24
수정 : 
2025-09-30 10:27:58
추성훈 유튜브 채널
추성훈 유튜브 채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일본의 결혼 축의금 문화에 대해 “최소 30만원”이라고 전했다.

추성훈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식 축의금 관련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작진에게 “우리나라에서 결혼식 할 때 ‘얼마 정도는 내야 예의다’라고 정해둔 금액이 있냐”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일본에서는 무조건 최소한 30만원을 내야 한다. 친하든 안 친하든 상관이 없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이에 “한국에서는 결혼식에 안 가면 5만원, 적당히 친한 사이는 10만원에서 15만원, 진짜 친하면 30만원에서 100만원 정도를 낸다”고 답했다.

추성훈은 “그런 게 있냐”라며 깜짝 놀랐고, 제작진은 “사람마다 달라서 논쟁이 많은 주제”라고 설명했다.

추성훈은 “축의금을 얼마나 내는지 댓글로 알려달라. (다만) 너무 싸우지는 말아라”라고 당부하면서 “사람마다 다르니까 물어보고 싶어서 여쭤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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