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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낙상 사고 당한 반려견 근황…두 달 지나도 회복 중

김미지
입력 : 
2025-08-26 09:01:50
한예슬. 사진|스타투데이DB, 한예슬 SNS
한예슬. 사진|스타투데이DB, 한예슬 SNS

배우 한예슬이 추락 사고를 당했던 반려견의 회복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차 플레이트 제거 수술했어요. 2차까지 화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의 반려견이 왼쪽 다리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6월 한예슬은 반려견의 낙상 사고를 고백했다. 그는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 맡겼던 유치원에 아이를 받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안고 나오다 아이를 떨어뜨려 죄송하다고, 아이 다리가 부러진 채 안겨 받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한예슬은 “지금은 그저 렐레가 잘 회복해서 예전처럼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주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라는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2001년 데뷔한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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