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돌아온 윤은혜 급찐급빠] 진짜 따라올 사람만 클릭하세요! 귀찮은거 딱 질색인 사람을 위한 초간단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급찐급빠’는 ‘급하게 찐 살 급하게 빠진다’는 용어로, 윤은혜는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온 바 있다.
이번 영상에서 윤은혜는 “내 주변에 정말 안 친한 사람부터 친한 사람들까지 후기가 장난 아니었다”며 “스케줄표대로 한 사람들은 7kg 빠졌다는 이야기를 진짜 많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윤은혜가 추천한 비법은 하루 7시간 이상의 수면, 하루 2L 이상의 수분 섭취, 그리고 간헐적 단식을 핵심으로 꼽았다.
그는 “잠자는 시간에 1~2시간을 더해 16:8을 생각하면 된다”며 “눈을 뜨자마자 2시간만 참으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밖으로 나가는 것이 귀찮은 구독자들을 위해 “TV를 보시면서 다리를 떨면 된다”고 간단한 운동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오는 9월 26~27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3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