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특허 받은 헤어롤의 협약을 맺고 론칭 준비에 한창이다.
16일 구혜선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론칭 준비 중이예요. 이제 모자는 저 멀리. 아주 잠시동안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또한 특허를 낸 헤어롤, ‘구롤’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소식도 덧붙였다.
그녀의 ‘구롤’은 일반적인 둥근 헤어롤과 달리 휴대시엔 판판한 직사각형 형태로 접었다가 사용할 때 구부리면 동그랗게 말리는 구조다. 현재 상용화 작업이 거의 마무리되고 발주 직전의 단계로, 유통사와 론칭을 위한 로드맵을 협의 중이다.
앞서 구혜선은 직접 개발한 헤어롤의 특허증을 공개한 바 있다. 2020년 7월 출원 신청해 2021년 12월 정식 등록이 완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