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왕빛나가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왕빛나 소속사 KX엔터테인먼트 측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왕빛나의 부친이 17일 별세하셨다. 현재 장례를 진행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왕빛나는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오전 6시 40분 엄수된다. 장지는 팔당 선영이다.
왕빛나는 2001년 KBS1 드라마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하늘이시어’, ‘내 사랑 못난이’, ‘황진이’, ‘남자를 믿었네’, ‘그래도 당신’, ‘다시, 첫사랑’, ‘인형의 집’, ‘슬플 때 사랑한다’, ‘삼남매가 용감하게’, ‘꼭두의 계절’,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