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변함 없는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은 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간만에 외식까지 캬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머리를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음료수를 마시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현재 만 54세다. 고현정은 잡티 없는 피부와 함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고현정은 올해 공개 예정인 SBS 드라마 ‘사마귀’에 출연한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