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와 방탄소년단(BTS) 진이 만났다.
이정재는 28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방탄소년단 진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브라운 체크무늬 슈트를 입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진은 가죽 재킷을 착용, 브이 포즈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정재와 진은 최근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열린 ‘구찌 2025 가을·겨울 패션쇼’ 참석한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빠와 아들 같아 보여” “귀여워” “사랑해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정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진은 올해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