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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고지혈증 약 먹어야하는 수치..의사도 놀라”(왓씨티비)

한현정
입력 : 
2025-02-14 21:53:56
사진 I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
사진 I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유명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고지혈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13일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에는 “질문 잔뜩 받았던 아이템들 다 들구왔어요~~ 제가 하는 고지혈증 관리법까지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윤혜진은 이 영상에서 자신의 가방 속 아이템들을 소개하던 중 혈당수치 상승을 억제해주는 보조제를 꺼냈다.

그는 “이걸 가져다닌다. 고지혈증이다보니 수치에 예민해 이런 걸 보면 그냥 막 산다”고 말했다.

이어 “고지혈증 때문에 약을 시작했다는 얘기도 돌고하는데 아니다”라며 “선생님이 검사를 하자고 해서 검사하고 나서 수치 보시더니 깜짝 놀라시더라. 약을 드셔야될 것 같은 수치라고 했다. 너무 높다 하셨는데 나이가 45살 밖에 안됐으니 최대한 약 복용 시작을 늦추는 걸 추천드리고 싶다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홍국’을 적극 추천했다. 그는 “고지혈증 있으신 분들은 없으신 분도 꾸준히 섭취해주시면 좋다. (고지혈증이 없어도) 먹어도 크게 이상있는 건 아니다. 나쁠 게 없다. 피 맑게 해주고 혈당 유지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리의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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