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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TIFF 레드카펫 장악…레이스 드레스+흑발 웨이브 여신美

김승혜
입력 : 
2025-09-11 17:52:05

배우 전종서가 여신 같은 자태로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현지시간)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레드카펫에 참석한 전종서는 고혹적이고 우아한 매력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날 전종서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흑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촉촉한 글로우 메이크업을 더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는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어깨 라인을 드러내면서도, 바디 라인을 따라 내려오는 머메이드 실루엣이 그녀의 167cm 늘씬한 비율을 더욱 강조했다. 여기에 동일한 레이스 장갑 디테일이 더해져 고전적인 우아함을 배가시켰다.

배우 전종서가 여신 같은 자태로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연합뉴스
배우 전종서가 여신 같은 자태로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연합뉴스

또한 은은하게 빛나는 이어 커프와 미니멀한 주얼리를 매치해 드레스의 화려함과 균형을 이루며, 레드카펫 룩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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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올해 31세 전종서는 이번 영화제에서 신작 영화 ‘프로젝트 Y’를 공개한다. 이환 감독 연출, 한소희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두 여성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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