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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연상 의사와 결혼한 ‘이대 여신’, 심지어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아들과 일본 여행룩

김승혜
입력 : 
2025-02-03 06:13:04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스타일리시한 여행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여유로운 여행의 순간을 공유했다. 세련된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다.

시크한 애니멀 프린트 vs. 러블리한 핑크 니트, 서현진의 반전 매력

서현진이 스타일리시한 여행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서현진 SNS
서현진이 스타일리시한 여행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서현진 SNS
서현진은 세련된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다.사진=서현진 SNS
서현진은 세련된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다.사진=서현진 SNS
서현진은 핑크 니트에 블랙 스키니 팬츠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사진=서현진 SNS
서현진은 핑크 니트에 블랙 스키니 팬츠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사진=서현진 SNS
서현진은 애니멀 프린트 롱 셔츠에 블랙 이너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서현진 SNS
서현진은 애니멀 프린트 롱 셔츠에 블랙 이너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서현진 SNS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애니멀 프린트 롱 셔츠에 블랙 이너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강렬한 패턴과 차분한 블랙 컬러의 조화가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핑크 니트에 블랙 스키니 팬츠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다양한 스타일을 자유롭게 소화하는 그의 패션 감각이 빛났다.

특히 커피 한 잔을 들고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은 힐링 그 자체였다. 일본 전통 건축물 앞에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으며 여행의 낭만을 한껏 담아냈다.

미스코리아→MBC 아나운서→방송인, 다재다능한 서현진

한편, 서현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해 다양한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얻은 그는, 현재도 방송과 SNS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여행지에서도 빛나는 스타일과 여유로운 일상을 보여준 서현진.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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