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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 별빛이 내린다! 꽃다발로 가린 고혹적 튜브탑 드레스룩

김승혜
입력 : 
2025-01-12 21:00:47

“별처럼 빛나다” 함은정이 고혹적 튜브탑 드레스로 완성한 시상식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함은정이 11일 방송된 KBS 2TV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독보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블랙을 베이스로 한 별 자수가 돋보이는 튜브탑 드레스를 선택해 화려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선보였다.

함은정이 고혹적 튜브탑 드레스로 완성한 시상식 패션을 선보였다.사진=KBS제공
함은정이 고혹적 튜브탑 드레스로 완성한 시상식 패션을 선보였다.사진=KBS제공
함은정은 깔끔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최소한의 주얼리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사진=KBS 제공
함은정은 깔끔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최소한의 주얼리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사진=KBS 제공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이 드레스는 반짝이는 실과 비즈로 장식된 별 디테일이 포인트다. 조명 아래에서 마치 별빛처럼 반짝이는 이 장식은 함은정의 고혹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한,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 라인은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하며 세련미를 더했다.

함은정은 깔끔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최소한의 주얼리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그녀의 드레스가 가진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함은정의 완벽한 패션 선택은 그날 밤 레드카펫에서 가장 돋보이는 순간 중 하나로 꼽혔다.

‘2024 KBS 연기대상’의 의미 있는 밤

한편, 이번 연기대상은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국가 애도 기간이 선포되면서, 연기대상이 한 해 미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올해의 연기대상은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추모와 회복의 의미를 담아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행사는 장성규, 소녀시대 서현, 배우 문상민이 MC로 나섰으며,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었다. 화려한 배우들의 축제 속에서도 함은정의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스타일링은 특히 눈길을 끌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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