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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김혜준, 도파민 터지는 둘만의 출장 예고

신영은
입력 : 
2026-08-17 15:34:34
사진ㅣtvN
사진ㅣtvN

강훈과 김혜준이 알쏭달쏭한 둘만의 출장을 떠난다.

17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앤피오) 5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을 지방 출장에 동행시킨 강하기(강훈 분)의 착각에 제대로 불이 붙는다.

강하기와 남다름이 공모전 아이템 준비를 위해 남다름의 고향으로 단둘이 출장을 가게 되면서 강하기의 도파민 수치도 최고조로 치솟을 예정이다. 대표와 신입사원이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남다름의 진심이 궁금한 강하기가 은근한 긴장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는 것.

강하기와 남다름은 남다름의 모교와 추억이 가득한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둘만의 시간을 예고한다. 특히 전통 매듭장 섭외를 위해 장인의 집을 방문한 강하기는 남다름과 함께 매듭을 배우고 대화도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다. 남다름의 의미 없는 사소한 터치조차 의미를 두며 괜히 심장이 뛰는 등 강하기에게만 유독 떨리는 시간이 될 둘만의 출장이 기대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강하기의 착각을 꿈에도 모르고 있는 남다름은 이전보다 조금 스윗해진 강하기의 태도에 낯선 느낌을 받기 시작한다. 이에 전통 매듭장을 만나러 간 강하기와 남다름이 인연의 실을 묶게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 네이버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작가 성은)을 원작으로 한다.

‘최애의 사원’ 5회는 17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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