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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홍화연, ‘주한이국대사관’ 출연 확정

신영은
입력 : 
2026-07-23 08:03:31
사진ㅣ각 소속사
사진ㅣ각 소속사

이준호와 홍화연이 ‘주한이국대사관’에서 만난다.

23일 tvN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극본 신하은/연출 배현진/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주한이국대사관’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사랑받아 온 ‘로맨스 장인’ 이준호와 출연작마다 강렬한 연기로 임팩트를 선사하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홍화연이 만난다”라고 밝혔다.

‘주한이국대사관’은 대한민국에 거주 중인 해치, 인어, 구미호 같은 이국민(異國民)을 관리하는 ‘주한이국대사관’에 실수로 발령받은 인간 신입 외교관과, 알고 보면 정체가 용(龍)인 대사가 벌이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이준호는 세상에서 가장 신이한 대사관의 수장이자 용인 ‘차연’ 역을 맡았다. 인간 신입 외교관 고미우 역에는 홍화연이 낙점됐다.

‘주한이국대사관’은 tvN에서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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