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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판이 컸어?”…‘놀면 뭐하니?’ 주우재, ‘쩐의 전쟁’ 최대 위기

이다겸
입력 : 
2026-07-11 16:59:47
‘놀면 뭐하니?’. 사진lMBC
‘놀면 뭐하니?’. 사진lMBC

‘놀면 뭐하니?’ 주우재가 ‘쩐의 전쟁’에서 가장 큰 판 돈을 쓸 위기를 맞는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씩씩이’ 이선민의 고향 경상북도 구미를 찾은 촌놈들의 모습이 담길 ‘쩐의 전쟁 in 구미’ 편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이선민의 고향집에서 ‘의리 봉투’가 등장했다. 멤버들은 “있는 만큼만 내자”라면서 마음을 모으고, 주우재는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지갑 열기를 망설인다.

이어 주우재는 비상금을 꺼내 보여주는데, 모두가 주우재의 비상금 액수를 확인한 뒤 깜짝 놀란다. 역대 최대 판돈을 쓰게 된 주우재는 넋이 나간 표정을 지은 채 “‘쩐의 전쟁’ 판이 이렇게 컸습니까?”라고 외치며 비상금 사수에 나선다.

멤버들이 이선민의 집까지 와서 ‘의리 봉투’를 꺼낸 이유는 무엇인지, ‘의리 봉투’는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지,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연예계 웃수저들의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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