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송진우 “일본인 아내, 뺨 때리고 팬티 찢어놔…집에서 한일전” (‘동상이몽’)

지승훈
입력 : 
2026-07-08 08:15:54
송진우, 미나미 부부. 사진ㅣSBS ‘동상이몽’ 방송 캡처
송진우, 미나미 부부. 사진ㅣSBS ‘동상이몽’ 방송 캡처

배우 송진우, 미나미 부부가 엉뚱한 매력을 선보인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을 책임진 송진우와 일본인 아내 미나미는 ‘하이텐션 흥부자’ 분위기를 보여주며 웃음을 안겼다.

특히 송진우는 미나미에 대해 “액션배우인 줄 알았다. 뺨을 때리고 제 팬티를 찢어 놓은 적도 많다”라고 독특한 그의 행동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미나미는 자신이 한 게 맞다며 “입으면 밑이 없는 것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해 충격을 안겼다.

또 송진우가 “대결 아닌 대결을 한다. 집 안에서 한일전이 펼쳐진다”고 하자, 두 사람은 서로 더 웃기려고 대결을 펼쳐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