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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신혼집 최초 공개…‘8000억 재벌설’ 걸맞은 ‘3층 대저택’(‘동상이몽2’)

이다겸
입력 : 
2026-06-17 08:31:59
‘동상이몽2’. 사진lSBS
‘동상이몽2’. 사진lSBS

배우 최여진이 입이 떡 벌어지는 3층 신혼집을 공개한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말미에는 최여진, 김재욱 부부의 일상이 담긴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최여진, 김재욱 부부는 영상에서 함께 수상스키를 즐기며 여유로운 신혼 생활을 보냈다. 이어 최여진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집에 들어갈 때마다 아직도 어색하다”라고 말했고, 곧이어 신혼집이 공개됐다.

최여진, 김재욱 부부의 신혼집은 핫핑크 외관이 돋보이는 3층 단독 주택으로, 수영장까지 갖춘 넓은 규모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집은 남편 김재욱이 직접 설계와 디자인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신혼집에는 배우 박하나와 농구감독 김태술 부부가 방문했다. 식사 자리에서 김태술은 김재욱을 향해 “이제는 말할 수 있지 않나. 재벌설이 있더라, 8000억원이 있다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져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전후로 김재욱의 불륜설, 사이비 종교 교주설, 재벌설 등 각종 루머가 불거졌고, 최여진은 방송을 통해 적극 해명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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