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소름 돋는다” 박서준, 시계 없이 ‘3시 35분’ 맞히고 커피 3잔 획득 (‘꽃청춘’)

서예지
입력 : 
2026-05-31 21:47:30
‘꽃보다 청춘’. 사진ltvN
‘꽃보다 청춘’. 사진ltvN

‘꽃청춘’ 멤버들이 정확한 시각을 맞히고 환호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5화’(이하 ‘꽃청춘’)에서 박서준은 전화 찬스를 이용해 흑돼지 식당을 물어봤지만 1분 30초 지나자 제작진이 급하게 전화를 종료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정유미가 제작진의 목소리가 너무 커서 못 들었다고 항의하자 제작진이 사과의 의미로 커피를 걸고 게임을 제안했다. 제작진은 정확한 시간을 맞히면 커피 세 잔, 오차 범위 5분 안에 들면 커피 한 잔을 걸었다.

오랜 시간 회의한 끝에 세 사람은 3시 35분으로 의견을 통일했다. 제작진이 “현재 시각, 3시 35분!”이라고 외치자 세 사람은 “진짜냐”면서 소리 지르며 환호했다. 최우식은 “난 당연히 한 잔 생각하고 있었는데”라며 감격했고 박서준은 “진짜 소름 돋는다. 대박이다. 오늘 우리 뭐가 있나 보다”라며 소매를 걷어 올렸다.

그러면서 “아침부터 도파민에 절여지는 것 같다. 출항이 3시니까 생각보다 시간이 안 갔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꽃보다 청춘’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