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가 내향적으로 바뀐 이유를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리는 본인이 내향적이라면서 “데뷔하고 사람들 만나면서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해야 한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친했다고 생각했던 지인이 뒷담화하는 걸 알게 된 후 사람을 조심하게 됐다고. 성리는 “내향적이었는데 더 내향적이 되더라”고 덧붙였다.
지난 13일 종영한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 성리는 4784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하루는 3542.3점, 장한별은 3513.82점을 획득하면서 TOP3에 들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