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윤종신이 MC로 합류했다.
13일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측은 윤종신이 MC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해피투게더’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20년간 방영되며 ‘쟁반노래방’, ‘사우나 토크’, ‘야간매점’ 등 숱한 인기 코너를 배출했다.
6년만에 돌아오는 ‘해피투게더’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형식으로 돌아온다. 나이, 장르, 자격 제한 없이 팀 단위라면 인원수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팀 기반 오디션’을 진행한다. 지난 4월 8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간판 MC’ 유재석에 이어 ‘천만 감독’ 장항준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C로 뭉친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유쾌한 티키타카로 정평이 난만큼, 익살스러운 입담과 따뜻한 공감력의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측은 “새롭게 돌아온 ‘해피투게더’에 윤종신이 MC로 합류했다. 이미 보장이 끝난 케미를 자랑하는 유재석, 장항준과 함께 편안하고 명랑한 웃음으로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