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귀화 장점을 말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만능 엔터테이너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6회 시도 만에 귀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귀화해서 좋은 점이 뭐냐는 질문에 강남은 “돈키호테 면세가 된다. 10% 된다. 얼마나 좋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계속 일본인으로 살다가 이제 면세를 챙기냐”라며 웃었다. 강남은 “10%면 어마어마한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