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가 메달 연금 자격이 충족됐다고 말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지는 포상금으로 5억원을 받았다면서 “노르딕스키 선수들 전원에게 금 20돈 메달을 수여해줬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포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금 2개, 은 3개면 메달 연금 받을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김윤지는 “맞다. 다 채웠다. 일정 점수를 채우면 연금이 나가는 구조다. 패럴림픽 종료 후 다음 달부터 100만원씩 받을 수 있다”고 말해 패널을 놀라게 했다.
이에 양세형은 “윤지 씨가 활짝 웃는 이유가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