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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신지·문원, 방송 최초 동반 출연…‘편스토랑’서 신혼집 공개

김미지
입력 : 
2026-04-24 11:05:09
문원, 신지.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원, 신지.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신지와 문원 커플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해 신혼집과 일상을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5월 결혼을 앞둔 신지, 문원 커플의 일상이 공개된다. 두 사람이 방송에 동반으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신지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예비신랑 문원의 손을 잡고 등장해 “코요태 멤버가 아닌 제 짝꿍과 왔다”고 재치있는 멘트로 소개한다.

문원, 신지.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원, 신지.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날 방송의 백미는 두 사람이 이미 살림을 합쳐 생활 중인 신혼집과 그 안에서의 관계성이다. 7살 연상인 신지를 대하는 문원의 자세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신지는 “문원의 내조 덕에 실제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밝힌다.

결혼을 앞두고 “마음 속 어딘가 항상 공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안정감이 있다”는 속내를 전한 신지와 문원의 이야기는 24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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