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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옷, 다른 그림체”…변우석vs정준하, 압도적 비주얼 차이 (놀뭐)

신영은
입력 : 
2026-04-10 09:16:31
‘놀면 뭐하니?’. 사진ㅣMBC
‘놀면 뭐하니?’. 사진ㅣMBC

배우 변우석이 ‘강남역 변우석’을 사칭하는 정준하는 잡기 위해 직접 등판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쉼표, 클럽’ 정모가 이뤄진다.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그리고 신입 회원 변우석의 등장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강변’ 정준하와 같은 빨간 베레모를 쓴 화가 패션 스타일을 하고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정준하와 겹치는 패션에 회원들은 술렁이고, 정준하는 진짜의 등장에 “이거 큰일 났다”라며 당황한다.

유재석은 ‘찐변’과 ‘강변’의 폭룡적(압도적) 투샷에 “우석이 너 이렇게까지 입고 와?”라고 놀라며, “이 모자가 귀엽고 깜찍한 거였구나”라고 감탄한다.

변우석은 “가짜가 제 행세를 하고 다닌다고 해서 왔다”라고 입을 뗀 뒤 정준하를 향해 “저를 사칭하고 다니신다고요?”라고 말하며 악수를 청한다. 사칭범 잡으러 온 변우석의 진실의 눈맞춤에 정준하는 시선을 피하며 진땀을 뻘뻘 흘리고, 황급히 해명을 더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 변우석은 절친 주우재와의 관계에 대해 “형이 예전에 제 옷을 코디해 주셨다”라고 과거를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놀면 뭐하니?’는 11일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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