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마크롱 대통령 ‘냉부해’ 출연? 손종원 “물어보겠다” 너스레

신영은
입력 : 
2026-04-06 10:30:39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ㅣ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ㅣ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ㅣ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ㅣJTBC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의 친교만찬을 총괄한 손종원 셰프가 마크롱 대통령을 섭외하겠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를 만난 손종원 셰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손종원 셰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식과 양식 부문 미슐랭 스타를 동시에 보유한 인물로, 지난 2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의 친교만찬을 총괄했다.

안정환은 “당연히 (손종원 셰프가) 될 줄 알았다”면서 “지난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출연했을 때) 음식을 드시고 쌍하트를 나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성주는 “양국 정상을 (‘냉부해’ 스튜디오에) 앉혀 놓고 요리를 할 수 도 있을 것 같다”고 했고, 안정환은 “세계 정상회담을 여기서 할 수도 있다”고 한술 더 떴다.

이어 김성주는 “청와대에 안부를 좀 전해달라”고 했고, 손종원 셰프는 “일단 요리를 열심히 잘하고, 가능하면 다음 번 추석에 마크롱 대통령이 나올 수 있나 (물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