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5일 인스타그램에 “29주 차. 몸이 너무 무거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6월 출산을 앞둔 남보라는 배를 감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만삭의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임신 후 일상 등을 공개한 바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