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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후배’ 양상국, 유재석에 “개같다” 폭언 (‘놀면 뭐하니’)

서예지
입력 : 
2026-04-04 19:45:01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양상국의 폭언에 유재석이 당황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는 ‘김해 왕세자의 살림장만’ 편으로 양상국과 함께하는 서울에서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주우재는 보디가드로, 하하와 허경환은 왕세자만의 왕실견인 허닥스와 하코기로 변신했다.

유재석은 물을 뜨러 가면서 허경환이 자리를 비켜주지 않자 “좀 일어나라. 사람이 왔다 갔다 하면. 왕실견 되기 전에 내 후배였다”라며 장난스럽게 놀렸다.

이를 본 양상국이 “허! 너는 뭐 유재석이 개 같다. 내 개다”라며 사투리를 쓰자 허경환은 “유재석이 개 같다니”라며 양상국을 당황하게 했다.

유재석이 “말은 오해 없게 해달라. 유재석이 개라니”라고 말하자 양상국은 “유재석의 개 같다고”라고 정정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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