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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된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직접 밝혔다…가격 ‘눈길’

김미지
입력 : 
2026-04-03 09:46:27
곽튜브. 사진|곽튜브 SNS
곽튜브. 사진|곽튜브 SNS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산후조리원 협찬 사실을 직접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곽튜브는 1일 자신의 채널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산후조리원 이름과 협찬 태그를 함께 걸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곽튜브가 갓난 아기를 안고 젖병을 물리는 등 조리원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와 아내, 아이가 이용 중인 해당 산후조리원의 객실 요금은 총 세 단계로 분류되며 지난해 기준 가장 낮은 가격이 2주에 600만 원, 최고가 등급은 2주 2500만 원으로 알려졌다. 각 객실 타입과 머무는 날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세 연하 공무원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으며 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했다.

당시 곽튜브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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