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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났다” 고윤정, 정체 숨기고 부천 소방관 잠입 (‘마니또클럽’)

서예지
입력 : 
2026-03-15 19:20:36
‘마니또 클럽’. 사진lMBC
‘마니또 클럽’. 사진lMBC

고윤정이 정체를 숨기고 내부 대기를 하기로 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부천소방서 대원들을 위해 요리에 나선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윤남노, 고윤정, 김도훈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고윤정은 팀장, 주임과 대화하며 막간 팬미팅을 열었다. 고윤정이 “드라마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자 팀장은 “11회까지 봤는데? 마지막회 하나 남았다”고 팬심을 밝혔다.

고윤정이 “제가 올라갔어야 했는데 기사가 나서”라며 아쉬움을 표하자 팀장은 “아... 뒤집어졌을텐데”라며 똑같이 아쉬움을 토로했다.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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