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씨름 선수가 상금으로 부모님께 효도했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민재가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숙소 식당으로 향한 김민재는 “예전에 고기 3kg(약 15인분) 먹었다”며 남다른 먹성을 보여줬다.
김민재는 그동안 받은 상금으로 부모님께 뭘 해드렸냐는 질문에 “너무 많아서 대답 못 하겠다. 부모님 집 재건축해주시고 어머니 차, 가방 사드리고 뱃일할 때 기계 사드렸다”고 말해 박수 세례를 받았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