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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울렁증 있다” 이수지, 제니 마니또 되고 쓰러졌다 (‘마니또 클럽’)

서예지
입력 : 
2026-02-01 18:55:18
‘마니또 클럽’. 사진lMBC
‘마니또 클럽’. 사진lMBC

이수지가 제니의 마니또가 되고 쓰러졌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1차 출연진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본인의 정체를 끝까지 숨긴 채 무작위로 선정된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해야 했다.

온라인 미팅에서 제니는 판다, 이수지는 너구리, 노홍철은 여우, 데스는 황소, 추성훈은 토끼 닉네임을 부여받았다.

이수지는 본인이 선물을 해줘야 하는 상대의 사진을 받게 됐다. 눈썹에 점이 있는 사진을 받은 이수지는 인터넷 검색 후 “제니라는데?”라며 놀랐고 마니또 본부에 제니냐고 물어봤다. 본부에서 ‘제니는 당신의 마니또가 맞습니다’라고 답하자 이수지는 “제니 님이에요? 어떡해! 나 제니 진짜 좋아한단 말이야!”라며 쓰러졌다. 그러면서 “나 못해요! 나 스타 울렁증 있다”며 머리를 쥐어뜯었다.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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