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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황재균, 방송가 맹활약할까 “디즈니 섭외돼” (‘전참시’)

서예지
입력 : 
2026-02-01 00:19:04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황재균이 은퇴 후 진로에 대해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20년 야구 인생을 마치고 다소 자유롭게 사는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가 어떤 진로 고민을 하고 있냐고 묻자 황재균은 “야구 쪽에 있으면 해설위원도 하고 싶고 제가 옷을 좋아해서 살 완전히 빼고 브랜드 만들고 싶다. 감사하게 방송에서 찾아주시면 방송 활동도 해보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지도자는 생각해본 적 없다는 그는 “보는 게 더 스트레스일 것 같다. 왜 저게 안 되지 싶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지도자는 또 크게 돈이 안 된다”고 하자 황재균은 “그게 가장 큰 이유”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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