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이 금전적으로 가장 큰 도움이 됐던 작품이 ‘타짜’라고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만화가 허영만이 출연해 그의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조째즈는 허영만에게 “궁금한 게 생겼는데 200편 넘게 하시다 보면 작품이 많으시지 않냐”면서 “가장 수입이 쏠쏠했던 작품이 뭐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허영만은 “‘타짜’다. 타짜는 영화가 4편 됐지 않냐. 드라마도 같이 됐고”라고 답했다. 문세윤이 “‘날아라 슈퍼보드’는 어떠냐”고 묻자 허영만은 “그것도 돈이 됐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