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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집안 맞지만 노력 알아주길” 정몽주 셋째 딸, 子 편견 입 열었다 (‘전참시’)

서예지
입력 : 
2026-01-18 00:19:25
수정 : 
2026-01-18 00:21:50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정몽주 셋째 딸이자 신우현의 어머니인 정윤이가 편견에 대해 입을 열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국내 유일 FIA F3 드라이버 신우현이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신우현은 식사 후 방으로 들어가 영상을 보며 레이싱 공부를 했다. 어머니 정윤이는 “신우현 선수가 4년 만에 많은 성장을 했는데 어떤 분들은 부모의 집안 배경 덕분에 여기까지 쉽게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 알고 있다. 신우현 선수가 운이 좋게 부모의 도움으로 이 자리까지 온 게 사실이긴 하나 본인이 피나게 노력했다는 것도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VCR을 보던 로이킴은 “무조건이다”며 그의 노력을 인정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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