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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안 다녔는데”…‘흑백요리사2’ 임성근, 학폭 연루설 해명

이다겸
입력 : 
2026-01-16 21:59:49
임성근 셰프. 사진l 유튜브 채널 ‘임짱TV’
임성근 셰프. 사진l 유튜브 채널 ‘임짱TV’

‘흑백요리사2’ 셰프 임성근이 학교폭력 의혹을 유쾌하게 해명했다.

임성근은 16일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초간단 육개장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 임성근은 육개장 요리를 선보이던 중 “제가 폭력적으로 요리를 하나요?”라며 “보시는 분들이 ‘임짱은 요리가 폭력적이야’ 하시는데 저 순한 사람이다. 손이 빨라서 그런다. 폭력적인 게 아니고”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성격이 와일드하다 보니 ‘혹시 임짱도 학폭에 연루된 것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계신다”라고 학교폭력 의혹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임성근은 “저는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이 없다”면서 “중학교 3학년 때 집 나와서 일하다 잡혀 왔고, 고등학교는 입학하자마자 다시 나왔다. 학폭을 할 시간이 없었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팬들을 안심 시켰다.

1967년생인 임성근은 43년 간 한식 외길을 걸어온 한식 조리기능장이다. 그는 지난 2015년 방송된 ‘한식대첩3’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오만소스좌’, ‘아재 맹수’, ‘임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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