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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이장우, 예비신부 한 마디에 다이어트 중단…이유는?

이다겸
입력 : 
2025-08-29 15:11:36
최강창민, 이장우. 사진l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최강창민, 이장우. 사진l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배우 이장우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에는 ‘섭취량 MAX 팜유왕자와 잘생김 MAX 최강창민의 안암 맛집 1끼 5메뉴 (ft. 해장국, 육회, 비빔밥, 수육, 불고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최강창민은 11월 결혼을 앞둔 이장우에게 소감을 물었고, 잠시 머뭇거리던 이장우는 “사실 아기가 갖고 싶어서 결혼을 하는 거다. 아이를 정말 많이 낳고 싶다”라고 답했다.

또 이장우는 결혼식을 앞두고 살을 빼야 되지 않냐는 말에 “(여자친구가) 살 빼지 말라고 한다”면서 “여자친구 키가 174cm인데, 살을 빼서 내 얼굴이 작아지면 자기 얼굴이 너무 커 보이지 않을까 걱정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장우는 지난해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체중을 108kg에서 86kg까지 감량했다. 하지만 다시 살이 쪄 최근에는 100kg이 나간다고 밝혔다.

한편 이장우는 오는 11월 23일 배우 조혜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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