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임신 중에 촬영한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18주에 찍은 사진이라 배가 좀 나왔을 때지만... 역시 전문가의 금손을 거치니 다른 사람 같으네요. 보정 만세 프로필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이 깔끔한 네이비 슈트부터 러블리한 핑크 가디건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임신 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슬림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박은영은 2019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2020년 2월 KBS를 퇴사하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박은영은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