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원이 첫 번째 생존자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했다.
14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는 첫 번째 생존자 발표식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원은 첫 번째 생존자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상원은 글로벌 투표 1주 차 때부터 그 누구에게도 1위를 내어주지 않았으며, 이번에도 1249만 7772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받아 1위를 지켜냈다.
이상원은 “내가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하기 전에는 ‘앞으로 다시는 내가 무대에 설 일이 없겠다’라고 생각했다. 이번에 이렇게 좋은 기회에 좋은 팀을 만나서 좋은 무대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를 응원해주고 사랑해주는 많은 사람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 나한테는 여전히 너무 과분한 자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초심 잃지 않고, 간절한 마음 절대 잊지 말고 1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2위 조우안신, 3위 정상현, 4위 김준서, 5위 이리오, 6위 최립우, 7위 유강민, 8위 마사토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보이즈 2 플래닛’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