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광복 80주년을 맞아 EBS가 특집 방송을 편성한다.
오는 15일 광복절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축하하는 날이다.
올해로 광복 80주년을 맞아 EBS는 광복절 당일 특집 편성과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특별 편성을 마련했다.
EBS1은 이날 오전 9시 30분 특집 다큐프라임 ‘역사의 빛, 청년 – 무라이의 안경’을 방영하며, 오전 10시 30분에는 지식채널e ‘일본으로 간 사람들’을 전파에 올린다. 오후 2시 30분에는 영화 ‘밀정’이 편성됐다.
또한 오후 12시에는 EBS FM ‘윤고은의 북카페’가 광복절 특집으로 방송된다.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25)’ 특별 편성 주간으로, 평일 오후 1시부터 4시 10분, 오후 9시 55분부터 익일 새벽 2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1시 25분부터 익일 새벽 3시까지 ‘정원사와 독재자’ 등 40여 편의 작품이 방영될 예정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