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우가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우는 기상과 동시에 화장대 앞으로 향했다. 헤어밴드를 착용한 이상우는 미스트를 시작으로 앰플, 에센스, 크림 등을 발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우는 세수를 하지 않고 화장품을 바르는 이유에 대해 “김소연한테 배운 거다. 보통 외출하기 전에 씻지 않냐. 씻고 바르다 보면 외출하기까지의 시간이 뜨니까 건조해지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안 씻고 바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양의 화장품을 공개하며 “이 정도면 우리 부부가 한 달 정도 쓰는 양이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